베이비 프린세스 공식 팬북 My Dearest True Family Book

Baby Princess 公式ファンブック My Dearest True Family


이 팬북은 크게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일러스트 갤러리
요우타로가 처음 자매들의 집에 온 날의 환영 파티
역시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츤데레 츠라라와 남자 혐오증의 우라라
소설의 소개문에 나오는 자매들의 일러스트
소설에서는 봄, 여름옷을 입은 모습만 있었는데 팬북에는 가을옷의 일러스트도 실려있다
다음이 각 자매별 단편 소설
단편 소설이 두화가 실린 자매도 있고 단편 소설이 배당되지 않은 자매(주로 꼬마들)도 있다
세번째로 자매들로부터의 메세지
'신학기', '신록의 계절에' 등의 주제에 대한 자매들로부터의 메세지가 실려있다
마지막으로 공식 사이트에 올라오는 일기 중에서 인기가 많았던 것들을 몇개씩 수록하였다
이처럼 장남(독자)들이 일기에 댓글을 달았던 것들 중에서도 몇개씩 수록되었는데
정말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왜 남이 올린 댓글을 봐야하는게냐
그림보다 글이 더 많고 페이지수도 좀 많은 편이라서 가격도 비싼 편이다
기본적으로 일기를 제외하고는 전부 전격 GS매거진에 실린 것들을 한권으로 재구성한 팬북이다
일본 오타들이야 매달 베비프리가 조금 수록된 잡지 사서보는데 그다지 부담이 없겠지만
나같은 외국팬들은 어지간한 팬심이 아니면 그렇게 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 책을 내줘서 무척 고맙다
소설도 그렇듯이 재미는 그다지 없는 편이라서 자매들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보기 힘든 책으로 생각된다

덧글

  • 읽어보고 싶다!! 2017/05/08 01:26 # 삭제 답글

    진짜 일본어만 아니였어도 구입할텐데....

  • 읽어보고 싶다!! 2017/05/08 01:26 # 삭제 답글

    진짜 일본어만 아니였어도 구입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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